English365

Real People, Real Outcomes

이 사람들은
광고 모델이 아닙니다.

전부 실제 수강생입니다. 이름도, 상황도, 결과도 만들어내지 않았습니다. 지금 여러분처럼 막혀 있던 사람들이 그 벽을 어떻게 넘었는지, 직접 보세요.

긴장돼서 말도 못 걸던 사람이 7개월 후 어떻게 말하는지, 같은 사람의 전후를 그대로 붙였습니다.
대본 없이, 수강생이 영어로 직접 남긴 후기입니다.
프로그램을 거친 수강생이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이야기합니다.

The Receipts

전후 기록, 한 장에

워홀·유학생·직장인 수강생 10명의 실제 전후 기록. 연봉, 시급, 직업, 자신감 변화
워홀러, 유학생, 직장인. 12주에서 26주 사이의 실제 전후 기록. 공장에서 콴타스 라운지로, $22 클리너에서 $38 파인다이닝으로.

Written Stories

글로 남긴 변화들

54세 · 호주 거주 15년

Hisook

BEFORE

호주에서 15년을 살아도 영어는 늘 제자리였습니다. 일상의 간단한 말만 반복하며, 깊은 대화는 늘 피해야 했던 시간들.

AFTER

정확한 진단과 시스템을 만난 후, 처음으로 '늘고 있다'는 게 눈에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낯선 주제도, 깊은 생각도 영어로 풀어냅니다.

이 나이에 되겠나 싶었는데, 매달 눈에 보일 정도로 늘어요. 15년 만에 처음입니다.

15년의 정체를 끝내고 B1 → B2 돌파

워킹홀리데이 · 공장 근무

Jisang

BEFORE

호주 공장에서 일하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던 시기. 영어 쓸 일 없는 하루하루, 말할 기회가 와도 피하는 게 습관이 됐습니다.

AFTER

프로그램의 미션과 수업을 하나도 빼먹지 않고 따라왔고, 영어 실력만이 아니라 소통 방식과 성격까지 바꿨습니다. 5개월 만에 콴타스 라운지에 합격해 영어로 일하기 시작했고, 9개월째엔 시드니 톱 레스토랑 Rockpool로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영어를 피하지 않고, 먼저 말 거는 사람이 됐습니다.

공장 → 5개월, 콴타스 라운지 → 9개월, Rockpool

13개월 과정 · 측정 기록 보유

Kaela

BEFORE

일상의 형식적인 대화조차 어려웠습니다. 듣기와 읽기는 됐지만, 긴장하면 원래 실력보다 늘 낮게 나왔고, 막히는 대화가 반복되며 자신감만 잃어가던 상태.

AFTER

3개월 차에 일상 대화의 자신감을 되찾고, 6개월 차에 대화가 편해지고, 9~12개월 차엔 트렌드, 호주 문화, 유머, 전문 지식까지 다루는 깊은 대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지금은 비즈니스 모임에서 네트워킹까지 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면, 소심한 성향도 두려움도 정체기도 뚫립니다.

형식적인 인사도 어렵던 사람이 13개월 만에 비즈니스 네트워킹까지

직장인 · 연봉 $80K에서 시작

Roy

BEFORE

연봉 $80K를 받으며 일했지만, 영어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 회의에서 늘 침묵하던 시간.

AFTER

3개월을 하루도 게을리하지 않고 달린 결과, 승진과 함께 연봉이 $45K 올랐고 사이닝 보너스 $10K까지 받았습니다. 대화를 이끄는 힘과 팀을 리드하는 능력을 같이 얻었습니다.

English365 코칭은 제 인생에 너무 감사한 경험이었습니다.

연봉 $80K → $125K (+$45K) + 사이닝 보너스 $10K

차일드케어 종사자

Sunshine

BEFORE

차일드케어에서 일을 시작하며 부모님들, 동료들과의 소통이 벽이었습니다. 낯선 발음 때문에 알아듣기 힘들었고,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의사표현 자체가 어려워진 상태였습니다.

AFTER

10주차에 발음 때문에 막히던 듣기를 극복하고, 다양한 주제에서도 자신 있게 대화하는 단계까지 올라왔습니다. 비결은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대화에 몰입하는 훈련이었습니다.

10주 만에 듣기 장벽 극복 + 직장 소통 자신감

워킹홀리데이 · 사촌동생

Harry

BEFORE

호주에 와서 '생각이 계속 끊기고, 아주 간단한 일상 대화만 가능해요' 상태였습니다. 사실 제 외가 쪽 사촌동생입니다. 제가 정착하는 걸 보고 도전했습니다.

AFTER

도착하자마자 마인드셋 교육, 영어 환경 만들기, 이력서 100장 돌리기까지. 반년 만에 '외국 친구들이랑 별문제 없이 소통하고 계속 느는 게 느껴져요'가 됐고, 바랑가루의 Meat & Wine Co에서 바텐더로 일하며 영주권 과정까지 들어갔습니다.

12개월 안에: 바랑가루 레스토랑 바텐더 + 영주권 루트 진입

스폰서십 비자 준비

Nuri

BEFORE

스폰서십 비자가 걸린 직장 인터뷰. 영어가 흔들리면 비자도 흔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AFTER

영어가 크게 늘었고, 스폰서십을 위한 직장 인터뷰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스폰서십 비자 인터뷰 성공

3개월 과정

Luke

BEFORE

'사람들한테 의사표현도 잘 못하고, 꾸준하게도 못해요'라며 찾아왔습니다.

AFTER

세 달 동안 하루도 게을리하지 않고 따라왔고, '이젠 문제없이 자신 있게 할 말 잘해요'가 됐습니다.

3개월: 의사표현 회피 → 자신 있게 할 말 하는 사람

성인 학습자

Luna

BEFORE

영어 배우는 것 자체를 싫어했고, 자신감 부족에 시달렸습니다.

AFTER

지금은 배우는 과정을 즐기는, 자신 있게 대화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어가 싫던 사람이 대화를 즐기는 사람으로

직장인 · 독해·작문 상급

Richard

BEFORE

읽기, 쓰기, 듣기 다 잘합니다. 작문도 잘해요. 그런데 대화만 하면 자신감이 줄어 제대로 말을 못 했습니다. 완벽한 영어를 보여주려는 욕심이 오히려 입을 막고 있었죠.

AFTER

잘 보이려는 마음을 내려놓고, 실수에 솔직해지는 훈련부터 했습니다. 언어는 사용하면서 느는 것이니까요. 대화량이 늘면서 막혔던 스피킹이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시험 영어 상급자의 스피킹 공포 돌파

워킹홀리데이 · 셰프

Taewoo

BEFORE

워홀로 와서 주방에서만 하루가 끝나던 시기.

AFTER

호주 문화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며, 셰프로서의 커리어를 키워가고 있습니다.

주방 너머로, 호주 문화 안으로

에이지드 케어 종사자

Yeonseo

BEFORE

동료들 말을 알아듣기 힘들고, 매번 친해지기도 꺼끌거리던 직장 생활.

AFTER

매일 즐겁게 도우며 일하는 사이가 되었고, 직장에서 인정받으며 자신감이 올라갔습니다.

체계적이고, 선생님이 열정 있게 책임감 갖고 리드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직장 내 관계 회복 + 인정받는 팀원으로

성인 학습자

Sunha

BEFORE

매번 중도 포기. '나이도 많은데 잘해낼 수 있을까' 고민만 쌓이던 시기.

AFTER

5개월째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매달 눈에 보일 정도로 실력이 늘고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게 잘 이끌어줘서 너무 고마워요.

5개월 연속 지속, 처음으로 끊기지 않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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